왜 내기기가 집 공유기에 와이파이로 붙지 못할까? 와이파이 wifi 접속 실패

지인중에 naim 스피커를 쓰시는분이 계신데 구입후 집에 와이파이에 붙질 못한다고 하셨다. 다른 기기는 잘 붙는데 말이지…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해결할지 방법을 정리해볼까 한다.

와이파이제 접속하지 못하는 케이스는 보통 다음과 같다.

  1. 기기의 와이파이 모드와 공유기의 와이파이 모드가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모드는 대역 2.4, 5 기가 대역을 말하는것은 아니고 (그건 기본으로 치고)  a,b,g,n,ac 의 무선 모드를 말하는것이다. 이부분에 대해서 많이들 놓치는데 예로, 내가 가진 기기가 좀 구식이거나 스펙이 옛날것이어서 b,g 까지만 지원한다고 할때, 근래의 공유기중 기본셋팅에서 n 이상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있다. 혹은 레거시 모드라고 오래된 b,g 모드를 별도의 옵션을 통해서 지원하게 할 수도 있다. 이런경우 서로 지원하는 모드가 다르면 붙질 못한다. 해서 나의 경우는 2.4 기가 대역을 구스펙인 b,g 를 지원하도록 해둔다. 어차피 구식기계라면 2.4 대역밖에 못볼것이기 때문이다.

  1. 암호화 옵션이 미지원 옵션인경우

와이파이에 암호를 걸때 암호화 타입을 지정할 수 있는데 몇몇 기기는 암호화 옵션중 AES 만 지원한다든지 제약된 범위의 지원만 하는 케이스도 있다. 보통 구식기기들에서 나오는 문제인데, 이때는 옵션등을 바꿔가면서 지원하는 암호화타입을 찾아야 한다. 최악의 경우는 WEP 로 해야할지도 모르다.

참고로 5기가 대역 N 이상이던가… 고속 모드의 경우는 반드시 WPA 이상급을 선택해야만 제속도를 내는 경우도 있다. … 원래 다 그런걸수도 있을텐데 찾아보진 않았다. 그도그럴것이 누가 WEP 로 해놓겠냐; 왠만하면 대부분 WPA 이상으로 설정해두고 쓰니까 별루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1. SSID 숨기기

몇몇 기기들(보통은 구식) SSID 를 숨기면 붙지 못하는 케이스가 있었다. 그리고 권장하기로 숨기는게 보안에 뛰어난것도 아니므로 그다지 보안측면에서 없는기능으로 보는게 나을수있다는 얘기도 있다. 참고하라. 이런경우는 숨기지 않으면 해결된다.

  1. 처음에 언급한 2,4 / 5 기가 등의 대역차이

이건 따로 설명하지 않을것이… 5기가대역은 근래에 지원하기 시작했고 어차피 2.4만 지원하는 기기가 5기가에 못붙는건 너무 당연한거라 건너뛰겠다. 
보통 이정도?

프랑스는 이웃나라인가;?

아마존 프랑스에서 레이싱 게임용 휠거치대를 주문했습니다. 어떤분이 엄청 빨리온다고하던데 제거 주문한시점에선 물건이ㅇ없었는지 물건입고시까지 알려주겠다로 잠시 잡혀있었습니다. 그러다 입고됐는지 20 일날 쏘더군요

그리고…


22일날 도착했습니다……

이제 프랑스는 옆나라인걸로; 참고로 배송은 ups 였습니다

Helix 자전거의 운명은?

재작년인가 킥스타트에서 성공적인 모금을한 제품이 하나 있었다. 바로 헬릭스 라는 접는 자전거였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니까 아는착좀 해보겠다. 🙂

세상엔 두가지 자전거가 있다! 접을수 있는 자전거와 접는 자전거! 

그리고 사실상… 접을 수 있는 자전거는 접을수 있다고 했지 이동성이 좋거나 휴대성이 좋다고는 한적 없다

그리고 접는 자전거… 라고 할수 있는것 브롬은 같은건데 사실상 접어서 이동하는곳이 기존의 그 어떤 자전거보다 편하고 외관도 아름답다.

결국 세상에 쓸만해 접는 자전거는 브롬톤 정도이고 그와는 .. 뭐 버디나 오리 정도? 다혼에서 예전에 바래서 좀 나아진 몇개가 나오긴 했으나 아직 멀었다고 보고…

이런 접는 자전거이지요 헬릭스 라는 자전거가 혜성과 같이 등장했다. 특징은

  • 접힌다. 아주 잘 접힌다. 사진상이긴 하지만 이때까지 브롬에 필적할 정도로 나름 이쁘게 접히는 제품은 이게 처음인가요 같다.
  • 티탄이다! 브롬톤에서 티탄이라함은 백만은 더 내라는 소리이다. 근데 이 자전거는 그보다 싼데 티탄이다. 덕분에 무게도 나름 무섭진 않다.(가볍다고 못하겠다. 외장10단으로 10키로 정도)
  • 바퀴가 크다. 이거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되는 부분인데 바퀴가 24인치인가 그렇다. 브롬은? 16인치이다. 바퀴가 크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실제로 하이킹해봐야 좀더 쉽게 속도를 낼수도 있다. 수학,물리학적으로는 뭐 큰차이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하더라 라는 글을 본 적은 있는데 실제로 타보는 인간의 몸이라서 그런걸까 조금은 더 낫다. 속도내는것 말이지. 이건 … 사실 여러가지 요소의 결과이지 싶지만 우선 그러하다.
  • 싸다. 이거 굉장히 싸게 나왔다. 200만원 안되는 가격이다. 참고로 브롬톤은 일반제품(그냥 스틸로 만든) 이 200이다. 티탄은? 300이다. 그곳도 앞쪽 포크와 뒤쪽 리어만 티탄이다. 
  • 단수가 많다. 브롬톤은 개조하지 않는 이상 2,3,6단 제품이 있다. 그리고 6단으로 가면 내장기어라서 아주 무거워진다. 이 제품은 외장 10단이 있고 무게는 10키로 조금 넘는다. 아주 큰 장점이다.

… 이렇게 구구절절 장점이 많으나… 문제는 이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할지 회의적으로 보는 시간이 많다. 그리고 잘 진행되고 있다면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홈페이지 홍보도 해야하는데 업데이트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킥스타트 후원자들쪽 페이지에는 업데이트가 좀 있던데;)

회의적인 시각의 주 내용은

  • 이 가격에 나올 수 있는거냐?
  • 제작자가 경험이 풍부하냐?(티탄이고 폴딩이다보니 이게 만만한 작업은 아니라는 공통의 시각)
  • 자금적인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들려오는 소문도 그렇고 공동으로 작업할 업체와 틀어졌네 등 다양한 소리가 나온다

아무튼 캐나다 시각으로 20일 제품의 50%금액을 디파짓으로 거는 일정이 잡혀있는데 어케되려나 참 궁금하고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면 난 이걸 사고 싶거든; 완제품으로 … 근데 쉽지 않아 보여서 안타깝다. 그냥 브롬이나 더 사랑해줘야하나 싶기도하고;

추가. 20170123

여담으로 20일날 예정된 예치금 프로세스가 진행되지않았다. 외국사이트에도 ‘난 못받았다 메일받은 사람있냐?’ 라고 문의 글이 올라오는걸봐선 슬픈 예감이 틀리지않을지도 모르겠다. 너무 아까운 프로토타입 인지라 이 제작자가 다른 메이저 제작업체에게 생산의 일부를 로얄티로 받는 형태로라도 진행됐으면 좋겠다. 다만 가격상승은 불가피할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가격을 유지하려면 올티틴은 아주비싸게 하고 무게를 위해 알루미늄과 혼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게 가격적으로 현실성있어 보인달까?

QC35

개인적으로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선호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귀를 좀 더 보호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이 청각에 더 유리하다는 판단인것이지… 아무래도 헤드폰이 귀를 덮는 형태이다 보니 볼륨크기를 조금은 더 작게 해두고 듣는 이유같은거였다.

해서  몇가지 …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괜찮은 몇개의 헤드폰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그중에는 그냥 가볍게 쓰는 용도의 소니 블투 헤드폰도 있었고…

그리고 가지고 있던 메인 헤드폰 3개를 처분했다. 그리고는 구입했다… 뭐를? QC35 를! 

원래 가지고 있던 헤드폰에 보스의 TP-1A  라는 이름의 헤드폰이 있었다.(아.. 지금도 있다) 크라이스트 어쩌고 인제 이 제품은 기존의 보스제품과는 달리 나름 균형을 추구하는 소리를 가진 제품이었어 나름 메이크업으로 잘 이용했었다. 

그런 이유인지 본인은 보스 제품에 대해서 베이스가 빵빵하다는 선입견이 덜한편이었다. 아무튼 언제부턴가 헤드폰의 볼륨이 결코 낮지 않은 상태로 음악을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씩 노이즈캔슬링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던 와중에 직장동료분을 따라 갔던 매장에서 QC35 를 둘러보고는 반드시 사양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할까?

소니 1000X 도 청음해봤지만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소리라는 측면에서는 보스가 더 취향에 맞았다. 다르며 우위성을 역시 전자기기를 만드는 회사라서 인지 몰라도 소니가 승! 하지만 결국 음향기기이고 소리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에 보스로 정하고 이래저래 장터도 눈여겨보고 해서 나름 저렴한(…. 사실 이렇게 비싼 헤드폰은 첨 사본다;;) 가격에 들여올 수 있었다. 

노이즈캔슬링이란게 뭐냐고?

간단하다. 들어오는 소리와 같은 파장의 소리를 반대로 쏴서 상쇄시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된다. 원래는 음악청음등의 고상한 용도가 아니라 파일럿들을 위한 개발이었다고 알고 있다. 대게 그렇듯이 전쟁영웅 다른용도로 만든것들이 결국 상용화되고 일반인들에게 선보이는 하나의 사례이다.

제품 사진이야 널렸으니 찾아보면 될 것이고… 평을 남기자면 시끄러운 환경이나 조용한 … 차분한 가운데 뭔가를 하거나 어느환경에서나 같은 크기의 볼륨으로 음악감상을 하고 싶다면 노인은 정말 새로운 세계일거라고 얘기하자고 싶다. 

개인적인 표현은 세상의 노인들을 없애든지 .. 라고 표현하고 싶다.

노캔 이라고 해서 바로 앞사람의 얘기나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사라지는건 아니다. 뭐 좀 묻힐수는 있겠지만 말있다. 가장 적합한 예는 판소리나 시끄러운 기계소리 … 비행기의 소음.. 그런데 사라진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1000X 에 비해 가지는 장점이 또 있는데 바로 멀티페이링에 따른 열어가기 운용이다. 2개의 기기에 연결되어있다면 하나의 기기에서 재생하다가 끄고 다른 기기에서 재생하면 귀신같이 다른 기기에서 재생한 노래가 나온다. 그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라웠다. 예로 아이콘에서 음악을 듣다가 맥북의 음악을 듣고 싶을때 기존의 블투헤드폰은 일일이 연결을 끊고 맺었어요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 제품은 그냥 한쪽을 멈추고 다른 쪽에서 재생하는것으로 끝난다.

그리고 요다현상도 덜한 편이고… 그외 전자제품으로서의 완성도… 편의성(예로 노인을 끄는등의 행위)은 소니가 뛰어나다. 

둘다 들어보고 소리는 비슷하게 들린다면 그냥 소니를 사도 된다. 그게 아니라면 고민이 필요하답니다. 

아무튼 결국 핸드폰들은 처분하고 거기에 약간의 웃돈을 거해서 들여온 녀석인만큼 오래오래 같이 지냈으면 좋겠다. 또 이렇게 비싼가… 못살던 같아 … orz

아이폰에서 삼성카드 명세서를 보고싶다면?

삼성카드 명세서가 메일로 오면 첨부로 html 파일이 있을것이다. pc 에서는 해당 html 을 열어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지만 아이폰에서는 해당 html 을 열면 해당 명세서를 보기위한 앱설치 안내가 나온다. vestmail 이라는 앱 설치이다.

그런데 이 앱을 설치하고 나서 다시 html 을 열어봐도 여전히 가이드 화면만 보일것이다. 이것때문에 해당 앱 평가란에 사용법에 대한 불평글이 많이 보였다. 내가 봐도 너무 사용법이나 방법에 대한 안내가 부실하게 보이긴 한다.(사실 없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앱을 설치하고 명세서 html 을 연뒤에 아래에 보이는 보내기(네모에서 위로 화살표가 나온) 를 눌러서 앞서 설치한 vestmail 로 보내면 된다.

… 끝. 이렇게 간단한데 설명좀 해놓으면 안되나 -ㅅ-;

Helix 폴딩 자전거 pre-order 

위는 브롬톤(브레이크바를 보아 2013 이전 버전인)


위는 개인적인 기대작 헬릭스! 

헬릭스라는 접는 자전거가 한국시장을 11/2 일부터 사전주문에 들어갔네요.

관심있게 지켜보던 자전거인데 사전주문받기까지 꽤나 오래걸렸습니다. 킥스타트에 나와서 인기도 얻고 했는데 역시 상용화되기까지는 쉽지 않은가 봅니다.

특징은 접히는 자전거입니다. 근데 이미 접히는 자전거는 많이 않은가? 예… 많습니다. 

다만 제가 항상 하는 얘기는 ‘이세상에는 접을수도 있는 자전거와 접는 자전거가 있다’  입니다. 동네 자전거 겹에 가도 접을숙도 있는 자전거 몇만원짜리도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 삽이거면 수백만원짜리 접히는자전거(브롬톤 같은)도 있죠.

둘의 차이는 말 그대로 접는다는 특징이 있긴하지만 무늬만 접히는 자전거인지,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모있게 접히는지의 차이라고 애기하고 싶네요. 

헬릭스는 제가보기에는(실물은 못봤지만) 접히는 자전거입니다. 그냥 그럴듯하게 아니라 데모를 봤을때는 유용하고 실용적이고 접히는 그런 자전거로 보입니다. 

브롬톤과의 차이는 

  1. 바퀴가 크다. 

  2. 올 티탄이다.

  3. 단수가 많다.

  4. 접은 크기는 비슷하나 브롬이 약간 더 작다.

이정도로 보이네요. 근데 1,2,3 모두 큰 차이입니다. 1번으로 인해 아무래도 좀더 쉽게 나갈것이고 2번으로 인해 무게가 줄것이며, 3번으로 주행이 좀 더 편리해질겁니다. 4번이 좀 애매한데, 접힌결과가 알차게 꽉 잡힌다고 보려고 약간 더 크다고 해도 (스펙상으로는 오히려 폭은 더 작던가?) 문제 없어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1번이 기대가 됩니다.

예약받는 날이 몇개월씩 이뤄지기는 했지만 결국 11월 1일에 하겠다는 (캐나다시간으로) 약속은 지켰네요. 다만 배송일이 점점 미루어도 6월에냐 배송을 하겠다는걸로 보입니다.  실제로 주행해보는건 7월쯤일려나 몰겠군요. 배송시간은 엄라 안걸릴거라고 얘기하던데…

가장 중요한? 가격은 브롬톤과 비슷합니다. (브롬이중 싼녀석과) 나름 합리적인 가격측정이라 보입니다. 브롬톤의 티탄버전은 전체 티탄이 아닐뿐더러 가격도 꽤 쎕니다. 

아무튼 기대반 우려(사기!?)반 속에 예약주문은 했습니다. 당장 입금하는게 아닌관계로 부담없이요. 물론 1월중으로 전체금액의 50%를 선결제해야하고 6월 배송때 나머지 결제를 진행하는걸로 보이네요. 

브롬이와 어떤 차이점이 날지는 운행해보고 비교글을 올리죠. 지금 타는건 브롬티탄입니다. 원래 자전거 구입예산액에 차곡 차곡 모은 용돈(거의 전부를;)을 보태야만했던;;

   

곧 플스 VR 이 발매되는군요

언젠가 부터 주위사람들한테 선전하고 아닌게 하나 있었습니다.

오큘러스가 발매되는 시점부터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거라고.. ㅎㅎ

가상현실은 항상 먼 얘기 같았는데 그걸 당겨준게 오큘러스라는 기기였습니다. 그 제품이 큰 호응을 얻은 이유는 하나는 가격이 저렴할것이라는 이유때문이었지요. 제품자체도 훌륭한편이었구요.

다만… 페북이 먹어버리고 실제 발매했을때의 가격은 처음의 그 약속과는 달랐기에 많이 까였습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 의 HTC의 바이브나 플스의 PS VR 등이 경쟁자 형태로 나왔지요. 그중 PS VR 이 10/13 일 발매입니다.

다른 VR 기기보다는 스픽은 약간 딸리지만 플스사용자에게.. 그리고 콘텐츠 측면에서는 뛰어난 면이 있을거라 보여져서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시뮬레이션 류를 좋아해서 레이싱(프로젝트 카스 같은) 이나 비행시뮬레이션 시장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거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10년된? 레이싱휠 G25 를 가지고 있긴한데 오큘러스를 노리다가 가격때문에 포기했죠. 대신 휠 거치대나 사야겠네요. 언젠가 VR 기기를 사서 진정한 시뮬레이션을 즐길거리 오겠죠. 

설마… 이러다  영화 써로게이트 같은 시대가 오진 않겠죠;?

EA6700 공유기 ddwrt nvram 사이즈 문제…

본인이 사용하는 공유기가 링크시스 EA6700 이다.

해당 공유기에 dd-wrt 를 씌워서 이용중인데… 여기 몇가지 문제가 있다. 듀얼코어를 못쓰니등의 자잘한?? 문제가 아닌 설정을 위한 쓰기공간이 반토막 나는 문제이다.

이건 꽤나 심각한 문제인데 알고나면 또 잘 피해갈 수 있다.

내용인즉… 각종 설정 정보를 저장하는 저장공간이 64KB 있는데 실제로는 32 밖에 못쓴다. 이게 무슨 문제가 되냐면 설정을 하다보면 (혹은 시스템의 로그가 쌓이면) 32를 가볍게 넘긴다. (정확히 말해서 정말많은 설정을 하지 않는이상 32는 안넘더라)

이때 듀얼밴드인 이 공유기의 2.4기가 대역이 죽어버린다. 설정이 덮어쓰여지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공간부족으로 뭔가 잘못되어서 2.4기가 대역이 죽어버린다더라. 2.4 기가 대역이 필요 없는 사용자면 상관없는데 조금 예전 기기를 가진… 특히 근래에 만들어졌어도 5기가대역을 지원하지 않는 몇몇 제품들은 네트웍접속에 실패하게 된다.

아무튼 이런 이유로 32를 넘지 않게 설정시 몇가지 조정만 해주면 큰 문제 없이 이용가능하다.

  1. dd-wrt 최신버전말고 공간이 좀더. 확보되는 예전버전을 쓴다. 정확한 버전은 … 만약 지금 잘 돌아간다면 그냥 그거 써라. 대신 초기화 한번 하고 가면 좋다. 초기화후 status 메뉴에 나오는 이용용량이 30 정도만 되면 된다. 나머지 설정으로 2KB 를 넘진 않더라. 참고로 본인은 ddns , prot forwarding 3 개 ,dns 설정 , 듀얼밴드 설정(암호포함)을 하고 나니 30.85 인가 용량을 쓴걸로 나왔다.

  2. 로그를 남기지 않게 하라. 서비스 > 서비스 > WAN 트래픽 어쩌구저쩍구를 끈다. 이걸 켜두면 트래픽 기록을 남기는데 이게 용량을 먹는걸로 보인다. 지우니까. 전체 가용 용량이 늘더라

  3. 리붓시에 초기화 가능 기록이 있을것을 대비해 일주일에 한번쯤은 리붓하도록 안쓰는시간을 골라 리붓하는 설정을 걸어둬라. administration > keep alive 항목에 있다.

  4. 위의것은 기본이고 각종 설정을 할때마다 상태메뉴에가서 이용하고 있는 용량을 확인해보라. 32근처에 가면 위험하다. 본인의 경우 필요한 설정을 해도 32 까지는 안가더라.

소니 srs-x7 에어플레이 네트워크 설정관련…

해당제품의 최신인 77 도 있지만 apt-x 가 되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x7 이 더 나아보이기도 한다.

아무튼… 해당 제품은 에어플레이를 지원한다. 네트웍에 붙는다는 의미인데 유선으로 하면 별 고민할게 없지만 무선으로 하면 몇가지 참고할만한 사항이 있다

무선공유기의 설정내용이다. 본인의 휴대폰에서 소니의 songpal 로 스피커와 블루투스로 접속한뒤 기기의 네트웍설정할때 현재의 휴대폰이 붙은 와이파이  ssid 를 이용하게 설정된다.

  • 5기가 대역은 지원하지 않는다. 해서 songpal 로 와이파이설정시 휴대폰은 2.4 로 붙어야 한다.
  • 2.4 모드를 mixed 로 잘 안되면 b/g 모드로 놓고 해보라
  • 암호화는 WPA 2 퍼스널 로 해보라.
  • 위의 내용대로 헀는데 잘 안되면 ssid 숨기지 않고 해보라. 어차피 패스워드 걸려있으니 아무나 붙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2.4대역의 b/g 모드의 WPA2 퍼스널 암호화방식으로 설정된 SSID … 공유기에 붙어서 해보라 그거다.

왜 옥시는 망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는 사실이 하나 있다.

제목 그대로 ‘왜 옥시는 망하지 않는가?’ 이다.

옥시…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가습기 살균제… 그리고 수많은 사망자나 환자들.. 이건 현재 진행형이다. 개인적으로 마트에서 장을볼때 이 회사 제품들은 절대 사지 않는다. 모르고 살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지만 알고는 절대 안산다.

이렇게 뻔뻔하고 무책임한 회사가 아직 살아있는걸 보면 모습을 참 잘 숨겼다는 생각도 든다. http://www.oxy.co.kr/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자세 제품들이 나오는데 우리가 옥시제품인지 모르고 쓰는 것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데톨도 여기회사제품이다. 본사는 영국으로 아는데 한국에서 벌어진 이 일들을 영국인들은 알고 있을까? 사실 알게 뭐냐… 자기나라 일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는 나라에서 벌어진 일인데… 더군다나 힘도 없잖아… 한국정부에서 뭐라고 항의라도 했을까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자국민이 피혜를 입어도 뭔가 해주지도 못하는 병x 같은 국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옥시의 본사가 이런일이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 일어났으면 저렇게 뻔뻔하게 주식회사를 없애고 유한회사로 바꿔서 책임회피나 하려는 등의 행위를 할까? 갑자기 브롬톤 타는게 짜증나네 -ㅅ-;

누가 그랬지. 새벽시간에는 글 적는게 아니라고 🙂 해서 여기까지 적겠다.

망해버려라!
더불어 애경도 한짓은 똑같으나 숨어있다! 반드시 같이 수사받아야한다 ㅡㅡ